윈도우와 달리 맥OS는 설치 및 환경변수 설정이 다르다. 

스터디를 위한 설치 및 환경 변수를 따라해보자.

 

1. 오라클 사이트 방문 - 로그인, JAVA SE8을 각 맥북/아이맥 OS에 맞게 다운로드

https://www.oracle.com/java/technologies/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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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oracle.com

 

 

2. JAVA SE8 macOS jdk 파일 다운로드/설치하기

 

 

3.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을 더블 클릭하여 설치 진행하기 

(macOS는 더블 클릭 후, 드래그)

설치 진행 화면

 

4. Terminal실행(보통 iTerm 설치하여 사용하므로 iTerm 실행) 후 jdk파일이 있는 경로로 이동

cd /Library/Java/JavaVritualMachines/
cd /Library/Java/JavaVritualMachines/jdk1.8.0_311.jdk/Contents/Home

 

이동하여 리스트 확인

 

 

5. 환경 변수 설정하기

 vi 편집기로 .bash_profile에 진입 위 경로(/Library/Java/JavaVritualMachines/jdk1.8.0_311.jdk/Contents/Home)를 복사하여 JAVA 경로 잡기

export JAVA_HOME=/Library/Java/JavaVritualMachines/jdk1.8.0_311.jdk/Contents/Home
export PATH=${PATH}:$JAVA_HOME/bin

 

vi 편집기로 위 내용 입력 후 저장하기

 

 

6. cat 명령어로 해당 내용이 잘 입력되었는지 확인하기 

 

 

7. 환경 변수 적용 및 최종 확인

source ~/.bash_profile을 통해 새로 설정한 환경 변수를 적용하고, 아래 명령어로 확인

java -version
javac -version
echo $PATH

 

위와 같이 화면이 출력 될 경우 정상적으로 환경 변수가 설정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Visual Studio 확장 팩 설치하기 

 

Visual Studio 설치 후(설치 바로가기), 확장팩 설치 화면으로 이동

>>검색: java code genErators(자바코드 자동 완성 기능 팩)

자원(대역폭)이 제한적일 때, QoS에 따른 대역폭 제한이 수행된다. 

 

 

Traffic Shaping

-버퍼를 이용하여 대역폭을 제한하는 QoS 방식

-보장된 대역폭을 넘어선 트래픽이 유입되었을 때, 트래픽을 홀딩하여 잠시 멈춘 후 가용 대역폭이 확보되면 이후에 서비스 수행

-구성요소: CBS(정해진 자원 내에서 전송할 수 있는 최대 비트 수), CI(허용 정보율), EBS(초과 버스트 크기)

 

Traffic Policing

-제한된 대역폭을 초과하는 트래픽을 Drop 시키는 QoS 방식

-구성요소: Meter(Packet의 유입률 측정), Drop(대역폭을 초과하는 트래픽 제한), Mark(대역폭 내에서 포워딩 되는 Packet 마킹)

  

 


Traffic Shaping vs Traffic Policing

 

Buffering vs Drop

bps vs Bytes

Outbound vs Inbound(Outbound 가능)

Packet Loss률 감소 vs Packet Loss 가능  

Increase Throughput vs Pakcet Drop 시, TCP Window 사이즈 감소 유발 전체 출력 속도 감소

딜레이 발생 가능&메모리 필요 vs 딜레이 없음&메모리 불필요

 

가입자 프로파일 조회 및 UE 요청에 따른 IMS망 음성 세션 생성, 그리고 그에 따른 PCC Rule이 적용 절차에 대해 확인해보자.

(내용은 NETMANIAS LTE 문서에서 참고함)

 

 

자세한 이론 내용은 위 문서를 참고

UE가 올리는 Attach Request 내 정보를 바탕으로, MME가 HSS로부터 가입자 프로파일을 받아

PGW-PCRF-SPR에게 요청한 APN에 대한 QoS 정보를 받아온다. 

 

 

PCRF는 SPR에서 받아온 프로파일을 바탕으로, PCC Rule을 결정하여 Gx 인터페이스를 통해 PGW로 내려주고,

PCEF 역할을 수행하는 PGW가 정책을 설정한다.

 

 

 

PGW -> SGW -> MME로 음성 세션 생성 요청에 대한 응답을 받게되고, 

MME는 UE에게  Default Bearer Context 활성화를 요청하고, UE로부터 활성화 응답이 오면 SIP Signaling용 Default Bearer가 생성되어, 이를 통해 IMS 인증/등록 절차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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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S와 SPR 모두 사용자 관련 정보를 갖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차이점은, 

HSS는 인증에 사용되는 사용자 정보(즉 UE SIM, Key, IMSI 등과 같은 사용자 Subscribe 정보를 가지고 있다.

MME에 연동되어 사용자-망 상호 인증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가입자 Subscribe Profile이 변경 될 경우, HSS는 바로 적용되지 않고 UE가 망에서 detach된 후, Attach되어야 변경사항이 적용된다.(PCRF/SPR은 Access Profile 변경 될 경우, Dynamic하게 적용 가능)

이와 같은 이유로, HSS는 가입자별  QoS를 저장하지 않고, Subscribe Profile을 저장하는 것. 

 

SPR은 사용자의 상품별 서로 다른 QoS와 관련된 프로파일, 정책(과금)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있으며, PCRF와 연동된다.

PCRF는 SPR에서 과금 관련 정책 정보를 얻어와 UE에 대한 과금을 책정한다고 보면 되고, 

HSS는 SPR에 QoS에 대한 정보를 요청할 수 있다.

 

 

 

[PCC]

PCRF는 SPR의 Access Profile이 변경되면 그 정보를 기반으로, PCRF가 Dynamic하게 PGW에 전달하여, 

UE에 변경된 EPS Bearer를 적용시킬 수 있다.

-참고: PCC Rule은 Dynamic과 Pre-Defined PCC Rule로 나뉜다. 이후 포스팅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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